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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0 거주불능 지구 : 한계치를 넘어 종말로 치닫는 21세기 기후재난 시나리오
    2026.06 일반
    저자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지음 ; 김재경 옮김
    출판사
    추수밭
    발행연도
    2020
    도서관
    중앙도서관
    청구기호
    331.4-웰78ㅇ
    기후 변화를 단순한 '해수면 상승'의 문제로 생각하는 대중의 안일함을 꼬집으며, 생존을 위협할 12가지 기후 재앙을 과학적 근거를 제시합니다. 우리 세대에 닥칠 현실임을 강조합니다. 당장 멈추어야만 이 거대한 파국을 막아낼수 있다고 호소합니다.
  •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2026.06 일반
    저자
    호프 자런 지음 ; 김은령 옮김
    출판사
    김영사
    발행연도
    2020
    도서관
    중앙도서관
    청구기호
    539.92-자233ㄴ
    자신이 태어난 1969년 이후 인류가 누린 물질적 '풍요'가 어떻게 지구의 모습을 철저히 '달라지게' 만들었는지 추적합니다. 풍족한 삶 그 이면에는 식량 생산을 위해 삼림의 40%가 파괴되고, 매년 온실가스가 배출되는 비극을 이야기 합니다.
  • 나는 선량한 기후파괴자입니다 : 기후위기를 외면하며 우리가 내뱉는 수많은 변명에 관하여
    2026.06 일반
    저자
    토마스 브루더만 지음 ; 추미란 옮김
    출판사
    동녘
    발행연도
    2024
    도서관
    중앙도서관
    청구기호
    539.9-브237ㄴ
    현대인들이 환경을 보호하려는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제로는 지구를 망치는 행동을 일삼는 모순적 존재라고 합니다. 편리한 일상 자체가 거대한 탄소 배출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의도치 않게 모두가 기후 범죄의 공범이 되고 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 탄소 중립으로 지구를 살리자고?
    2026.06 일반
    저자
    박재용 글 ; 심민건 그림
    출판사
    나무를심는사람들
    발행연도
    2021
    도서관
    중앙도서관
    청구기호
    453-박72ㅌ
    인류 문명의 최대 위기인 기후 변화의 원인을 짚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2050 탄소 중립'의 방안과 실천을 다룬 도서입니다. 끊임없이 생산하고 소비하는 개인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일상의 초록 습관을 실천할 때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왜요, 기후가 어떤데요? : 탄소 발자국에 숨은 기후 위기
    2026.06 일반
    저자
    최원형 지음
    출판사
    동녘
    발행연도
    2023
    도서관
    중앙도서관
    청구기호
    453.9-최67ㅇ
    일상 속 무분별한 소비와 식습관이 초래하는 탄소 문제와 기후 위기를 경고하는 환경 입문서입니다. 플라스틱 배출, 육류 중심 식습관, 빙하 감소 등 환경 파괴의 현실을 짚으며, 탄소 중립을 위한 개인의 실천과 사회적 행동을 촉구합니다.
  • 귀동이
    2026.04 아동
    저자
    포송령 원작 ; 차이까오 그림 ; 전수정 옮김
    출판사
    보림
    발행연도
    2014
    도서관
    햇살마루도서관
    청구기호
    유 823.8-포55ㄱ
    ★2026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그림 부문' 대상 수상작★중국 괴이 문학의 대표작인 「요재지이」에 수록된 옛이야기를 그림 작가이자 편집자인 차이까오가 어린이 동화로 만들었다. 각 나라의 문화를 최대한 살려 전달하고자 하는 '땅별 그림책'의 취지에 잘 맞을 뿐만 아니라, 드넓은 중국 고전에 한발 다가설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옛날 옛적, 귀동이는 오래된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었다. 아빠는 장사 때문에 집을 비우는 날이 많았다. 아빠가 집에 안 계시던 어느 날 밤, 방문이 쓰윽 하고 열리더니 검은 그리자가 방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었다. 다음 날 아침, 엄마가 평소와는 조금 달랐다. 넋 나간 사람처럼 멍하게 있었고, 저녁에는 머리를 풀어 헤치고 괴상한 웃음소리를 냈다. 귀동이는 엄마를 저렇게 만든 게 누군지 꼭 찾아내서 혼내 주겠다고 다짐했다. 그날 밤 귀동이는 칼을 품고 문밖을 지키고 있었다. 방 안에서 검은 그림자가 튀어나오자 귀동이는 있는 힘껏 칼을 휘두르는데….<알라딘>
  • 곰 사냥을 떠나자
    2026.04 아동
    저자
    마이클 로젠 글 ; 헬린 옥슨버리 그림 ; 공경희 옮김
    출판사
    시공주니어
    발행연도
    2008
    도서관
    햇살마루도서관
    청구기호
    유 808.9-네43ㅅ-3
    ★2026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 부문' 대상 수상작★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유치원이나 유아원에서 율동과 함께 가르치는 노래인 “곰을 잡으러 갑시다”의 원본이 되는 그림책이다. 경쾌한 리듬을 띤 문장으로 되어 있어, 책장을 넘기다 보면 흥에 겨워 절로 노래가 새어나온다. 이 그림책은 놀이 그림책으로서 갖출 수 있는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다. 어린이들이 직접 따라 부르면서 동작을 따라할 수 있는 리듬감 넘치는 문장으로 되어 있고, 양념처럼 등장하는 의성어의 변화는 흥을 한껏 돋우어 준다. 먼저 “곰 잡으러 간단다” 하는 선창이 나오고, 뒤이어 “어라! ~이잖아!” 하는 후렴구가 반복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그림책을 읽어주는 이와 함께 돌림노래를 부르거나 온 가족이 둘러서서 노래에 맞추어 함께 율동을 하기에도 좋다. 게다가 흑-백 그림과 컬러 그림이 교대로 배열되어 있어 동작이 있는 부분과 휴지가 있는 부분이 쉽게 구별되어 있다. 활자의 시각적 표현도 독특하게 되어 있다. 의성어의 활자 크기가 처음에는 작았다가 점점 더 커진다. 마치 처음엔 조심스럽게 움직이다가 나중에는 속도를 내어 서두르는 듯하다. 앞장 선 아버지의 조심스러움과 뒤처진 아이들의 불안이 활자 크기를 통해서도 읽힌다.<알라딘>
  • 음식은 넘쳐나고, 인간은 배고프다 : 바츨라프 스밀의 세계를 먹여 살리는 법
    2026.02 일반
    저자
    바츨라프 스밀 지음 ; 이한음 옮김
    출판사
    김영사
    발행연도
    2025
    도서관
    청학도서관
    청구기호
    335.7-스39ㅇ
    인류는 필요한 양보다 30% 이상 많은 식량을 생산하지만, 여전히 8억 명 넘는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다. 식량은 넘치는데, 왜 여전히 굶주리는가?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과학적 통찰이자, 식탁 위의 선택이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깊은 성찰의 기록이다. ‘숫자로 세상을 읽는 대담한 지성’이라는 빌 게이츠의 찬사처럼, 바츨라프 스밀은 수치와 통계, 역사와 과학을 바탕으로 식량 과잉과 기아가 어떻게 공존하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왜 인류는 수십만 종의 식물 중 단 20종만을 소비하는가? 소ㆍ돼지ㆍ닭 등 몇 종만 식탁에 오르고, 왜 다른 동물들은 배제되었는가? 광합성의 비효율성, 물과 비료 자원의 낭비는 식량 생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비건, 배양육, 곤충이 진정한 해법이 될 수 있을까? 농업의 기술부터 식문화, 윤리적 소비, 대체육과 비건 식단까지, ‘먹는 행위’에 담긴 거대한 인류적 과제를 다루며, 단지 ‘무엇을 먹을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다. 이 책을 덮고 나면, 우리의 식탁은 전보다 풍성해지고, 선택은 더욱 분명해질 것이다. <출처 알라딘>
  • 균형 잡힌 뇌 : 인공지능 시대가 버거운 당신에게
    2026.02 일반
    저자
    권택영 지음
    출판사
    글항아리
    발행연도
    2025
    도서관
    청학도서관
    청구기호
    189-권832ㄱ
    『생각의 속임수』로 기억을, 『감정 연구』로 감정을 다룬 저자가 『균형 잡힌 뇌』로 3부작을 완결지었다. 저자 권택영은 영문학에서 출발해 정신분석학, 뇌과학까지 뻗어가며 연구를 수행해온 연구자다. 특히 미국에서 출간한 Psychology in the Fiction of Henry James: Memory, Emotions, and Empathy는 제임스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뇌과학과 융합한 저서로, 학문의 경계에 갇히지 않는 저자의 자유롭고도 창의적인 사유를 잘 보여준다. 이번에 선보이는 『균형 잡힌 뇌』는 3부작의 대단원으로서 공감을 다루고 있다. <출처 알라딘>
  •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 : 교양과 상식으로서 우리 문화유산의 역사
    2026.02 일반
    저자
    유홍준 지음
    출판사
    눌와
    발행연도
    2025
    도서관
    청학도서관
    청구기호
    609.11-유95ㅎ
    ‘한국미술 전도사’ 유홍준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총 660쪽, 1천여 개의 도판으로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한국미술의 전개를 그 역사적 맥락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방대한 우리 문화유산 중에서도 정수만을 엄선하여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유려하고 충실하게 전한다. 대중성과 깊이를 모두 갖춘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는 소파에 편하게 앉아 읽을 수 있는, 그야말로 ‘모두를 위한’ 한국미술사로서 독자들에게 다가가 한국미술의 저변 그 자체를 넓히는 책이 될 것이다.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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